샤오미 전기차, 중국에서 16대 연쇄 추돌사고‥안전성 논란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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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의 전기차 모델이 중국에서 16대 연쇄 추돌사고를 일으켰습니다.
지난 3월 샤오미 전기차 탑승자 3명이 사망하는 사고 이후 3개월 만에 사고가 일어나면서 안전성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습니다.
샤오미는 지난 3월 탑승자 3명이 모두 사망하는 사고로 안전성 논란에 휩싸이며 주문량이 급감하는 등 타격을 입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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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의 전기차 모델이 중국에서 16대 연쇄 추돌사고를 일으켰습니다.
지난 3월 샤오미 전기차 탑승자 3명이 사망하는 사고 이후 3개월 만에 사고가 일어나면서 안전성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11일 밤 중국 허난성 정저우시의 한 교차로에서 샤오미 전기차 세단 SU7이 일반 자동차 8대와 전기차 7대, 오토바이 1대 등 16대를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를 냈습니다.
이 사고로 심각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목격자에 따르면 SU7이 갑자기 돌진해 한 차량을 들이받은 뒤 연속해서 다수 차량과 충돌했으며 보행자도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샤오미 측은 현재까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으며, 사고 원인과 관련한 당국의 발표도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샤오미는 지난 3월 탑승자 3명이 모두 사망하는 사고로 안전성 논란에 휩싸이며 주문량이 급감하는 등 타격을 입기도 했습니다.
장유진 기자(jjangj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25015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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