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와 열애설 휩싸인 박주현, 공식석상에 모습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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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현이 열애설 이후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STUDIO X+U의 새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박주현은 밝은 미소와 함께 여유 있는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주현은 지난해 12월 그룹 위너 송민호와의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송민호는 박주현이 MBC 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촬영 당시 커피차를 보내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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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배우 박주현이 열애설 이후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12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STUDIO X+U의 새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박주현은 밝은 미소와 함께 여유 있는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의 세현(박주현 분)이 20년 전 사망한 줄 알았던 아버지가 연쇄살인마 '재단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경찰보다 먼저 아버지를 찾기 위해 나서는 과정을 그린 범죄 스릴러다. 박주현은 극 중 주체적이고 날카로운 직감을 가진 부검의 역을 맡아 또 한 번 강렬한 연기를 예고했다.
한편 박주현은 지난해 12월 그룹 위너 송민호와의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두 사람은 2022년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약 2년간 교제를 이어오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이후 공개된 과거 응원 사례들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송민호는 박주현이 MBC 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촬영 당시 커피차를 보내 응원했다. 박주현 역시 2022년 송민호의 브랜드 론칭을 축하하는 글을 게재하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박주현은 2019년 tvN '드라마 스테이지-아내의 침대'로 데뷔해 '인간수업', '마우스',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완벽한 가족'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오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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