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 스타트업 전시회서 '한국전자전 쇼케이스'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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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이하 KEA)는 지난 11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막한 유럽 최대 스타트업 전시회 '비바테크'(VIVATECH) 에서 '한국전자전(KES) 2025 쇼케이스'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열린 이번 쇼케이스에서 KEA는 '글로벌 혁신 검증 무대로서의 한국시장'을 주제로 산업별 맞춤형 비즈니스 매칭과 한국 시장 진출 전략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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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이하 KEA)는 지난 11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막한 유럽 최대 스타트업 전시회 '비바테크'(VIVATECH) 에서 '한국전자전(KES) 2025 쇼케이스'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파리서 열린 'KES 2025 쇼케이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yonhap/20250612164835838pgwb.jpg)
작년에 이어 열린 이번 쇼케이스에서 KEA는 '글로벌 혁신 검증 무대로서의 한국시장'을 주제로 산업별 맞춤형 비즈니스 매칭과 한국 시장 진출 전략을 소개했다.
한국 스타트업 알리고 AI(Aligo AI)는 대규모 데이터 분석 기반의 맞춤형 소셜미디어(SNS) 광고 최적화 알고리즘을 소개했고, 프랑스 방산 기업 탈레스는 한국 내 활동을 소개하며 양국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박재영 KEA 부회장은 "글로벌 혁신 기업들의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진 것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KES의 마케팅, 네트워킹 플랫폼 역할을 강화해 국내 진출을 모색하는 해외 기업과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기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56회째를 맞는 KES 2025는 오는 10월 21∼24일 서울 코엑스에서 '무한한 기술, 미래를 움직이다'를 주제로 열리며, 프랑스와 미국, 영국, 독일, 일본, 중국 등 15개국 약 550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hanaj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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