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있던 논산 양계장서 12일 새벽 불… 8200만 원 재산 피해

정종만 기자 2025. 6. 1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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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새벽 1시 2분경 논산시 연무읍 동산리에 위치한 빈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82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기계적 요인, 특히 과열이나 과부하로 인한 발열 현상을 화재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논산소방서는 재산 피해 규모와 원인 분석을 마치는 대로 추가적인 안전점검과 예방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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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원인 '기계 과열'로 추정, 논산소방서 27분 만에 진화
지난 12일 새벽 1시 2분경 논산시 연무읍 동산리에 위치한 빈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82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논산소방서 제공

[논산]지난 12일 새벽 1시 2분경 논산시 연무읍 동산리에 위치한 빈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82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경량철골조 샌드위치패널 지붕으로 된 1동(450㎡) 규모의 건축물을 비롯해 내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7분 만인 오전 1시 29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기계적 요인, 특히 과열이나 과부하로 인한 발열 현상을 화재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논산소방서는 재산 피해 규모와 원인 분석을 마치는 대로 추가적인 안전점검과 예방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충남 #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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