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L 우승이 좋네… 손흥민 우승 유니폼, 7600만원 낙찰-한국팬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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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캡틴' 손흥민(32)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 유니폼이 경매를 통해 한국 팬의 품으로 돌아갔다.
12일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에 의하면 손흥민의 UEL 유니폼은 유니폼 경매 사이트 매치원셔츠에서 4만8907유로(약 7600만원)에 낙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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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토트넘 홋스퍼 캡틴' 손흥민(32)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 유니폼이 경매를 통해 한국 팬의 품으로 돌아갔다.

토트넘은 지난 22일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의 맞대결에서 1-0으로 이기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손흥민은 이 우승으로 커리어 첫 메이저 대회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토트넘은 2007-2008시즌 리그컵 우승 이후 17년 만에 메이저 대회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기적같은 우승 이후 토트넘은 영국 런던에서 카퍼레이드를 하는 등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이어 손흥민의 UEL 유니폼이 경매에 나왔다. 12일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에 의하면 손흥민의 UEL 유니폼은 유니폼 경매 사이트 매치원셔츠에서 4만8907유로(약 7600만원)에 낙찰됐다.
스퍼스웹은 낙찰을 받은 사람이 한국팬이라고 밝혔다. 해당 유니폼은 등번호 7이 새겨진 자리에 손흥민이 직접 사인한 토트넘의 하얀색 홈경기 유니폼이다. 경기를 위해 준비됐지만 사용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이 여분으로 준비한 유니폼인 것으로 추정된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2jch42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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