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리 ‘노는 물이 다르다’ 베컴과 투샷
양승남 기자 2025. 6. 12. 16:35

노는 물이 다르네.
인기 셰프 에드워드 리가 마카오에서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미국프로농구(NBA) 특급 스타였던 카멜로 앤서니와 함께했다.
에드워드 리는 11일 자신의 SNS에 베컴과 함께 찍은 투샷과 앤서니까지 함께한 샷까지 사진을 올렸다. 에드워드는 베컴과 함께 한 사진에서 베컴이 공동 구단주로 있는 인터 마이애미 유니폼을 안에 입고 활짝 웃고 있다. 베컴의 친필 사인까지 들어가 있다. 앤서니까지 함께한 ‘스리샷’에서도 웃음이 떠나지 않는다.
에드워드는 최근 마카오의 세계적인 호텔 런더너 그랜드가 앰버서더인 베컴과 새롭게 임명된 최고경험책임자(CEO) G 베어와 함께 하는 파티에 초청됐다. 에드워드는 이 파티에서 자신만의 특별한 갈라 디너 요리를 선보였다.

에드워드는 SNS를 통해 “멋진 행사와 이벤트를 주최한 베컴에 감사하며 닉스 팬으로서 앤서니를 만나게 돼 믿을 수 없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 요리계급전쟁’에서 깊은 인상을 남기며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계 미국인 요리사 에드워드 리는 방송 이후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요리를 바탕으로 한 방송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각종 외식 브랜드와 협업해 다양한 상품을 내놓기도 하고 있다. 서울시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최근엔 책을 내기도 했다.

양승남 기자 ysn9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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