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상법 개정시 재평가…코스피 1년내 3,200 전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계 투자은행 JP모건은 상법 개정시 기업 거버넌스(의사결정구조)가 개선된 덕분에 코스피가 앞으로 1년 내 3,200에 다다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JP모건은 상법 개정에 따른 거버넌스 개선이 다소 시간이 걸리겠으나, 진전이 이뤄진다면 60~100%의 주식 재평가를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의 JP모건 본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y/20250612162947793xgik.jpg)
미국계 투자은행 JP모건은 상법 개정시 기업 거버넌스(의사결정구조)가 개선된 덕분에 코스피가 앞으로 1년 내 3,200에 다다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오늘(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JP모건은 최근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히며 한국 주식에 대한 투자 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JP모건은 "구조적 요인(거버넌스 개혁)과 주기적 요인(주가 상승세)이 고수익 가능성을 가져다줬고, 한국 증시의 저평가 상태와 현지 투자자들의 낮은 투자 비중이 시장 하방에 대한 저지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JP모건은 상법 개정에 따른 거버넌스 개선이 다소 시간이 걸리겠으나, 진전이 이뤄진다면 60~100%의 주식 재평가를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JP모건 #상법개정 #코스피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yhs931@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 번째 암살 위기 넘겼지만…뚫려버린 '철통 경호'
- 트럼프 "연회장이면 총격 없었다…범인 문제 인물"
- "중국어도 못하면서 승무원?"…'큰 소리 통화' 시비 중국인, 기내 난동에 체포
- 프랑스서 83명 안 태우고 항공기 출발…열받은 승객들 활주로 난입
- '리그 0골' 안 풀리는 손흥민…외부활동 다 접었다
- 케냐 사웨, 풀코스 1시간59분30초…'2시간 벽' 깼다
- 아프리카 말리서 무장세력 공격…국방장관 피살
- '굿바이 박병호', 굿바이 우리의 홈런타자
- 방북 러시아 하원 의장, 김정은 만나 '파병'에 사의
- 검사 줄사직에 쌓여가는 사건…기소 건수 16% 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