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푸시업 200개 하는 92세 할머니…"흰머리도 다시 검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의 90대 할머니가 매일 팔굽혀펴기 200개와 윗몸 일으키기 100개를 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리 씨는 "팔굽혀 펴기 동작이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매일 200회를 실천한다"며 "비가 자주 와서 야외 활동을 하기는 불편해 습관적으로 집에서 운동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언론이 리 씨의 집에 방문했을 때, 리 씨는 침대 위에서 윗몸 일으키기 100개와 바닥에서 팔굽혀펴기 200개를 직접 선보였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수 비결을 공유한 중국 90대 할머니 [출처=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y/20250612162832823qnun.jpg)
중국의 90대 할머니가 매일 팔굽혀펴기 200개와 윗몸 일으키기 100개를 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이번 달 초 중국 후난성 장화족 야오족 자치현에서 열린 소수민족 축제에서 92세 여성 리 모 씨가 자신의 장수 비결을 공유했습니다.
리 씨는 “팔굽혀 펴기 동작이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매일 200회를 실천한다”며 “비가 자주 와서 야외 활동을 하기는 불편해 습관적으로 집에서 운동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언론이 리 씨의 집에 방문했을 때, 리 씨는 침대 위에서 윗몸 일으키기 100개와 바닥에서 팔굽혀펴기 200개를 직접 선보였습니다.
리 씨는 "운동이 건강에 많은 도음이 됐다"며 "몇 년 전 머리가 다 하얗게 셌었는데 최근에는 일부가 다시 검게 변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리 씨는 매일 저녁 따뜻한 물로 족욕도 한다며 “예전에는 다리에 쥐가 잘 났는데, 족욕을 하고 나서는 그런 일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리 씨는 1959년 대학을 졸업한 후 수십 년간 유치원 교사로 일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누리꾼들은 "팔굽혀펴기 10개도 힘든데 믿을 수 없다", "나는 29살 때도 그렇게 못했다, 92세라니 정말 놀랍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장수 #건강 #국제뉴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예림(lim@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치장 가고파" 허위신고 뒤 출동 경찰관 폭행…50대 실형
-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 지급…"최대 25만원"
- "금방 갚겠다"던 27년 지기 '교회 오빠'…사기 혐의로 실형
- 제2의 전성기 맞은 효연·서인영…'솔직함' 통했다
- 새총으로 쇠구슬 쏴 택시 파손한 아버지·아들 입건
- '트럼프 계좌' 1분기 1조원대 증권 거래…3,700여건
- "덥다 더워" 월요일도 34도 땡볕…수요일 전국 비
- "맛집 소문나면 불청객 웨이팅"….미 가정집 새 모이 그릇, 곰 '조식 뷔페' 신세
- "엄마의 사랑은 얼마일까"…끝없이 늘어진 호주 '0원 영수증' 화제
- '야구, 좋아하세요?'…드라마·출판·예능까지 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