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친환경 플랫폼 '어스메라', AI 스타트업 사례로 교과서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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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공지능) 기반 친환경 실천 플랫폼을 운영하는 어스메라(EarthMera)가 '인공지능에 도전하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교과서에 소개됐다.
이어 "학생들이 어스메라 사례로 사회적 기업을 상상하거나 AI를 통해 사회 문제에 도전하는 계기를 얻길 바란다"며 "모든 큰 변화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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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공지능) 기반 친환경 실천 플랫폼을 운영하는 어스메라(EarthMera)가 '인공지능에 도전하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교과서에 소개됐다.
어스메라 측은 "최근 '인공지능기초' 교과서에 인공지능으로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스타트업 사례로 다뤄졌다"며 "인공지능 관련 청소년의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게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어스메라의 핵심 기술은 사용자의 친환경 행동을 AI가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추적하는 시스템이다. 사용자가 카메라를 통해 자신의 행동을 스냅숏으로 간편하게 기록하면 AI 모델이 이를 분석해 친환경적 실천인지 판단한다. 재사용 가능한 물병 사용이나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 등 친환경 행동을 검증하고 해당 활동이 가져오는 탄소발자국 감소 효과를 수치로 보여준다.
특히 개인의 작은 행동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시각화해 사용자들의 지속적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회사 측은 '작은 실천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철학으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성훈 어스메라 대표는 "기술은 편리함의 도구를 넘어 창의력과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라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이 어스메라 사례로 사회적 기업을 상상하거나 AI를 통해 사회 문제에 도전하는 계기를 얻길 바란다"며 "모든 큰 변화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강진석 기자 jinsu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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