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논현동서 80대 몰던 차량, 별안간 식당 돌진…4명 부상

나은정 2025. 6. 12. 16: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80대 여성이 몰던 승용차가 돌연 식당으로 돌진해 행인 4명이 다쳤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12일 오후 1시 10분쯤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80대 여성 운전자가 몰던 그랜저 승용차가 인도로 넘어가 한 식당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인도에 있던 1명이 중상,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약물 간이시약 검사를 하는 한편 사고 경위를 조사해 입건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80대 여성이 몰던 승용차가 식당으로 돌진한 사고가 발생했다. [강남소방서 제공]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80대 여성이 몰던 승용차가 돌연 식당으로 돌진해 행인 4명이 다쳤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12일 오후 1시 10분쯤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80대 여성 운전자가 몰던 그랜저 승용차가 인도로 넘어가 한 식당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인도에 있던 1명이 중상,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피해자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사고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약물 간이시약 검사를 하는 한편 사고 경위를 조사해 입건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