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AI, '운세박사 타로'·'운세박사 사주' GPT 스토어 2위·5위 쾌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AI(인공지능) 운세 플랫폼 로켓AI(대표 임재훈)는 자사 '운세박사 타로 GPT'가 오픈AI GPT 스토어 라이프스타일 부문에서 세계 2위, '운세박사 사주 GPT'가 5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20년 경력의 청담동 타로 살롱 대표이자 로켓AI 자문인 정현아 마스터도 "운세박사 타로는 카드 한 장 한 장이 살아 있는 듯이 해석되는, AI 타로와 인간 직관이 절묘하게 융합된 서비스"라며 기존 AI 타로와의 차별점을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운세 플랫폼 로켓AI(대표 임재훈)는 자사 '운세박사 타로 GPT'가 오픈AI GPT 스토어 라이프스타일 부문에서 세계 2위, '운세박사 사주 GPT'가 5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기업이 두 서비스를 모두 상위권에 안착시킨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AI 운세 = 운세박사'라는 글로벌 공식을 확고히 했다. 로켓AI는 'CES 2025' 현장 데모(3,000여 명 참여) 및 스탠퍼드 벤치마크 테스트를 통해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으며, 타로 및 명리 전문가의 상담 패턴과 해석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알고리즘에 반영해 리딩의 정밀도와 신뢰도를 고도화하고 있다.
'운세박사 타로 GPT'는 78장 풀덱 기반의 정교한 무료 타로 리딩 서비스를 제공하며, 속마음 타로·재회 타로·오늘의 타로 등 상황 맞춤형 리딩이 가능하다. 사용자는 카드 셔플부터 선택까지 전 과정을 대화형 인터페이스로 즐길 수 있다. '운세박사 사주 GPT'는 생년월일과 출생시간만 입력하면 오행의 상생·상극 구조를 분석해 커리어·연애·재물운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현재 재사용률 63%를 기록하며 높은 사용자 충성도를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AI 기술력과 인간의 직관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모델이 있다. 로켓AI의 염세환 인공지능 개발팀장은 "로켓AI는 사람의 해석 노하우와 AI의 방대한 학습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할루시네이션을 최소화하고 사용자가 믿을 수 있는 운세 경험을 구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년 경력의 청담동 타로 살롱 대표이자 로켓AI 자문인 정현아 마스터도 "운세박사 타로는 카드 한 장 한 장이 살아 있는 듯이 해석되는, AI 타로와 인간 직관이 절묘하게 융합된 서비스"라며 기존 AI 타로와의 차별점을 강조했다.
이 외에도 로켓AI는 현재 자사 공식 홈페이지 '운세박사'를 통해 웹툰형 사주 리딩 서비스인 △'청월아씨'(종합운세) △'월하소녀'(신년운세) 등을 제공하고 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전통 명리학을 시각적이고 몰입감 있는 웹툰 콘텐츠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홍연아씨'(연애운에 특화된 AI 궁합 서비스) △8개국어 멀티 리딩 △청담동 오프라인 타로 리트릿 등 신규 서비스와 기능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임재훈 대표는 "운세박사는 단순한 점술을 넘어, 인간이 느끼는 실존적 불안과 방향 상실을 해소하는 디지털 멘토 역할을 하고자 한다"며 "AI와 오랜 세월 축적된 인간의 지혜가 만나는 접점에서, 로켓AI는 전 세계가 공감하는 감정의 언어로 해답을 제시하는 플랫폼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동오 기자 canon35@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73세 엄영수 "결혼 '겨우' 3번 했다…이혼은 닥쳐야 아는 일" - 머니투데이
- '패떴' 이천희, 20시간 밤샘 노동하는 근황…"먹고 살려면" 한숨 - 머니투데이
- 박수홍, '딸 맞춤형' 70억 압구정 아파트 공개…"딸 방, 제일 커" - 머니투데이
- '재혼' 은지원, 예비신부 정체에 깜짝…♥9살 연하 스타일리스트 - 머니투데이
- [단독]가세연 김세의, '113억' 아파트 2채 가압류…채권자는 김수현 소속사 - 머니투데이
- "RM, 경비원 주의에도 日 금연구역서 흡연…꽁초 투기→직원 뒤처리" - 머니투데이
- "삼전닉스 천장 또 뚫었어" 환호 터졌다...코스피 6500 첫 돌파 - 머니투데이
- "물 들어오는데 노 못 젓는다"…선박 수주전 발목잡는 금융권? - 머니투데이
- [단독]BTS 콘서트 팔찌 채워주던 중국인...암표 30여개 주르륵 - 머니투데이
-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2029년"…국방부 "정해진 바 없어"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