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미국 물가 우려 완화에 16.3원 급락‥1,358.7원

김건휘 gunning@mbc.co.kr 2025. 6. 1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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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이 미국 물가 상승 우려 완화와 외국인 주식 순매수에, 주간 거래 종가 기준으로 어제보다 16.3원 내린 1,358.7원을 기록했습니다.

달러는 오늘 아시아장에서 약세를 나타냈는데, 미국 물가 상승 우려가 완화하면서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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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이 미국 물가 상승 우려 완화와 외국인 주식 순매수에, 주간 거래 종가 기준으로 어제보다 16.3원 내린 1,358.7원을 기록했습니다.

달러는 오늘 아시아장에서 약세를 나타냈는데, 미국 물가 상승 우려가 완화하면서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5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달 대비 2.4% 상승했는데, 이는 4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던 4월 상승률보다 다소 오른 수치입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어제보다 0.86% 내린 98.338을 기록했습니다.

김건휘 기자(gunni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24989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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