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미국 물가 우려 완화에 16.3원 급락‥1,358.7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이 미국 물가 상승 우려 완화와 외국인 주식 순매수에, 주간 거래 종가 기준으로 어제보다 16.3원 내린 1,358.7원을 기록했습니다.
달러는 오늘 아시아장에서 약세를 나타냈는데, 미국 물가 상승 우려가 완화하면서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이 미국 물가 상승 우려 완화와 외국인 주식 순매수에, 주간 거래 종가 기준으로 어제보다 16.3원 내린 1,358.7원을 기록했습니다.
달러는 오늘 아시아장에서 약세를 나타냈는데, 미국 물가 상승 우려가 완화하면서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5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달 대비 2.4% 상승했는데, 이는 4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던 4월 상승률보다 다소 오른 수치입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인덱스는 어제보다 0.86% 내린 98.338을 기록했습니다.
김건휘 기자(gunni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24989_3673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속보] 더불어민주당, '3대 특검' 후보 조은석·민중기·이윤제 추천
- 조국혁신당, '3대 특검' 후보로 한동수·심재철·이명현 추천
- 권성동 "윤석열 영입 후회 없어‥비상계엄 선포는 최대의 패착"
- 민주 정성호 "형벌 균형성 측면에서 조국 사면·복권 필요"
- 손효숙 "리박스쿨 영구 중단‥늘봄·학교 교육서 정치 발언 없었다"
- [단독] 경찰, 납북자가족모임 대북전단 살포 집회에 '제한 통고'
- "美 입국 가능?" 기자 신상까지‥김민석 "타박 멈추라!" 다급히 진화
- '김학의 출금 수사외압 혐의' 이성윤, 대법서 무죄 확정
- 꼬리 내린 머스크, 트럼프에 공개 사과‥'브로맨스' 재가동? [World Now]
- 이 대통령, 베트남 주석과 첫 통화‥"고속철도·원전 등 협력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