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에 1m 도로 파임 발생
이원희 2025. 6. 12. 15:53

오늘(12일) 오후 2시 반쯤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남부순환로에서 도로 파임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도로가 너비 1.5m, 깊이 1m 정도 파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와 남부도로사업소는 주변 도로를 통제하고 안전 진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서울 관악소방서 제공]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이원희 기자 (212@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 정부 국무위원과 불편한 동거, 언제까지?
- 그녀는 어떻게 보이스피싱 조직에 세뇌되었나
- 윤석열 전 대통령 소환 불응하고 간 곳은? 포착 순간 [지금뉴스]
- ‘마약 수사 외압 주장’ 백해룡…“검찰 합수팀, 증거인멸용 셀프수사” [현장영상]
- “개 산책 안 돼”…어느 아파트의 찬반 투표 결과는?
- [단독] ‘유급 코 앞’ 의대생 66% “6월에 학교 돌아가겠다”
- 과로로 쓰러진 대통령실 공무원, 대통령실의 조치 [이런뉴스]
- 단속 피하려다 차 6대 친 20대 포르쉐남…잡고 보니 ‘약물 운전’
- “우회전하잖아!” 발을 ‘쭉’…오토바이 운전자에 공분 [잇슈 키워드]
- 모텔서 ‘필로폰 투약 혐의’ 신남성연대 간부 검찰 송치 [이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