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T다이내믹스, 군사과학학회서 논문 20여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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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다이내믹스는 지난 11일 개막한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종합학술대회에 참가해 연구개발논문 20여편을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3일까지 이어지는 이 대회는 국군의 과학화와 군사과학기술 발전 등을 위해 매년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방과학 학술대회다.
SNT다이내믹스는 최근 5년간 학술대회에서 무장·기동·전자제어 등 80여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한편, 올해 대회에는 산학연군 관계자 2000여명이 참여해 총 1200여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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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다이내믹스는 지난 11일 개막한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종합학술대회에 참가해 연구개발논문 20여편을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3일까지 이어지는 이 대회는 국군의 과학화와 군사과학기술 발전 등을 위해 매년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방과학 학술대회다.

SNT다이내믹스는 최근 5년간 학술대회에서 무장·기동·전자제어 등 80여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올해는 ‘박격포 사격 충격력을 모사하는 낙하시험장치의 설계’라는 주제 논문을 발표했다.
이 논문은 소형전술차량(LTV)에 탑재된 120mm 자주박격포체계가 포탄을 발사할 때의 충격량을 모사한 낙하시험장치를 통해 박격포 및 탑재차량의 건전성을 검증하는 연구다. 개발기간 및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김종도 SNT다이내믹스 기술연구소장(전무이사)은 “연구원들이 지속적으로 학술대회에 참가해 한계에 도전하고 혁신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대회에는 산학연군 관계자 2000여명이 참여해 총 1200여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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