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도심속 연호공원, 음악방송 운영…주요 산책로주변 음향시스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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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군이 울진읍 연호공원 내 음악 방송시설 운영을 시작했다.
음악 방송시설은 공원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이 자연 속에서 다양한 음악을 들으며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군민들이 도심 속에서도 편안한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생활 환경을 지속해서 개선해 나가겠다"며 "음악방송시설이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적 장치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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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연호공원 전경[울진군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d/20250612154846797oweo.jpg)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연호공원 산책하며 감미로운 음악감상 하세요’
경북 울진군이 울진읍 연호공원 내 음악 방송시설 운영을 시작했다.
군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분위기 속에 감성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공원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서다.
음악 방송시설은 공원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이 자연 속에서 다양한 음악을 들으며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군은 주요 산책로와 휴게공간 주변에 음향시스템을 설치하고 자동 계획에 따라 정해진 시간대에 음악이 송출되도록 했다.
계절·시간대·이용자 특성에 맞춘 음악 선곡을 통해 이용객의 정서적 만족도를 고려했다는 게 울진군의 설명이다.
군은 향후 군민들의 반응과 시설 이용 실태를 분석해 타 공원으로 확대 설치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군민들이 도심 속에서도 편안한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생활 환경을 지속해서 개선해 나가겠다”며 “음악방송시설이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적 장치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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