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연세대 앞 교통섬 '장미와 매력가든' 새 단장

박대로 기자 2025. 6. 1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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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연세대 앞 650㎡ 면적 교통섬을 '장미와 매력가든'으로 새 단장했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분홍색, 빨간색, 노란색 땅장미를 섞어서 심고 기존 소나무에 덩굴장미를 부착했다.

구는 이곳에 방초(防草) 시트 시공과 바닥덮기(멀칭, mulching) 처리로 잡초 발생을 최소화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건강하고 살기 좋은 도시 환경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해서 녹지 공간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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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장미 심고 소나무에 덩굴장미 부착
[서울=뉴시스] 서대문구, 연세대 앞 교통섬 '장미와 매력가든' 콘셉트로 새 단장. 2025.06.12. (사진=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연세대 앞 650㎡ 면적 교통섬을 '장미와 매력가든’으로 새 단장했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분홍색, 빨간색, 노란색 땅장미를 섞어서 심고 기존 소나무에 덩굴장미를 부착했다.

또 측백나무, 수국, 무늬 실유카, 자엽 안개나무를 새로 심었다. 아울러 가우라, 사초, 억새 등 초화류를 심었다.

구는 이곳에 방초(防草) 시트 시공과 바닥덮기(멀칭, mulching) 처리로 잡초 발생을 최소화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건강하고 살기 좋은 도시 환경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해서 녹지 공간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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