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 못 해” 기태영 vs “나한테 잘 해” 유진, 제로먹방 중 티격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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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태영 부부가 유쾌한 제로푸드 먹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에는 '자기관리 끝판왕 태영과 프로 다이어터 유진 부부의 제로슈가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에 기태영은 "다들 혼밥 하시냐. 나는 못 한다"고 응수했고, 유진은 "혼밥을 왜 못 해? 배가 덜 고팠나봐"라며 반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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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에는 ‘자기관리 끝판왕 태영과 프로 다이어터 유진 부부의 제로슈가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제로푸드를 시식하며 현실 부부다운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이어 유진은 대체당에 대한 지식을 전하며 “에리스리톨, 스쿠랄로스, 알룰로스 이 세 가지는 그나마 괜찮은 원료”라고 덧붙였다.


먹방 도중 유진은 “이분은 밥을 한 끼 안 먹으면 데미지가 크다. 얼마 전 밥을 못 먹고 있길래 ‘오빠 얼른 뭐라도 먹어’라고 했더니, ‘혼자 어떻게 먹어’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기태영은 “다들 혼밥 하시냐. 나는 못 한다”고 응수했고, 유진은 “혼밥을 왜 못 해? 배가 덜 고팠나봐”라며 반격했다.


두 사람은 제로 음료 시식도 이어갔다. 콜라에 대해서는 “역시 오리지널이 최고”라며 의견을 모았고, 쌀 음료에 대해서는 “맛 차이가 거의 없다. 가끔 사먹고 싶다”고 평했다. 믹스커피는 “구매 목록에 추가”라며 극찬했다.


한편 유진과 기태영은 2009년 MBC TV 주말극 ‘인연 만들기’에서 처음 만났으며, 1년 6개월의 교제 끝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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