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호 인권위원장, 호국보훈의달 맞아 국가유공자 위문
조성하 기자 2025. 6. 12. 15: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위원장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기도 남양주시 소재 보훈요양원을 방문,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했다.
12일 인권위에 따르면 안 위원장은 남양주보훈요양원 내 재활치료실 등을 찾아 국가유공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인권위는 "이번 위문 방문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국가유공자를 기억하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하여 마련됐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양주 소재 보훈요양원 방문 찾아 국가유공자 위문
[서울=뉴시스] 국가인권위원회.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국가인권위원회. (사진=뉴시스DB) 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wsis/20250612154309994zbxz.jpg)
[서울=뉴시스] 조성하 기자 =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위원장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기도 남양주시 소재 보훈요양원을 방문,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했다.
12일 인권위에 따르면 안 위원장은 남양주보훈요양원 내 재활치료실 등을 찾아 국가유공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인권위는 매년 6월 호국보훈의 달에 보훈요양시설을 찾아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인권위는 "이번 위문 방문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한 국가유공자를 기억하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하여 마련됐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creat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근황 포착…미모 여전하네
- '윤민수 子' 윤후·'최재원 딸' 최유빈, 현커 인증 "진심 감사"
- "대표와 연애하면 센터"…걸그룹 출신, 소규모 기획사 폭로
- 임하룡, 청담동 100억 빌딩 공개…"목동 아파트 팔아 올렸다"
- '30억 사기' 전청조, 교도소 근황…"여성 재소자에 구애·상의 탈의"
- '단종오빠' 박지훈 "군악대 생각 없어, 해병 수색대 가고파"
- '주스 아저씨' 박동빈, 오늘 영면
- 송은이·김신영, 직접 밝힌 불화설 전말…"주먹다짐, 제일 황당해"
- 압구정 건물주 박정수 "남편 위해 지었는데 술만 마셔"
- 양상국 "코로나로 떠난 父…수의 대신 비닐 팩에"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