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지난 3월 포천 오폭사고 그 후 100일

이지훈 2025. 6. 1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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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지난 3월 훈련 도중 오폭 사고가 발생한 포천시 한 민가가 여전히 복구되지 못한 채 사고 당시 잔해가 고스란히 남아 있다. 2025.6.12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12일 오후 지난 3월 훈련 도중 오폭 사고가 발생한 포천시 한 민가가 여전히 복구되지 못한 채 사고 당시 잔해가 고스란히 남아 있다. 2025.6.12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12일 오후 지난 3월 훈련 도중 오폭 사고가 발생한 포천시 한 민가가 여전히 복구되지 못한 채 사고 당시 잔해가 고스란히 남아 있다. 2025.6.12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12일 오후 지난 3월 훈련 도중 오폭 사고가 발생한 포천시 한 민가가 여전히 복구되지 못한 채 사고 당시 잔해가 고스란히 남아 있다. 2025.6.12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12일 오후 지난 3월 훈련 도중 오폭 사고가 발생한 포천시 한 민가에 이주 대책을 요구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5.6.12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12일 오후 지난 3월 훈련 도중 오폭 사고가 발생한 포천시 한 민가에 사고 관련 현수막이 게시돼 있다. 2025.6.12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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