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안동에 '국가 첨단 백신 개발센터' 착공
윤태호 2025. 6. 12. 15: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상북도는 안동시 풍산읍에 있는 안동 바이오 2차 산업단지에서 국가 첨단 백신 개발센터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경상북도는 안동 바이오산업단지에 백신 상용화 기술 지원센터와 동물 세포 실증 지원센터, 국제 백신연구소 안동분원, SK바이오 사이언스 등이 집적된 백신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해 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안동시 풍산읍에 있는 안동 바이오 2차 산업단지에서 국가 첨단 백신 개발센터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착공하는 센터는 총사업비 190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조성하고, AI 서버실, 생물안전 2등급 실험실, 항원 라이브러리 보관실 등 첨단 연구 시설을 갖출 예정입니다.
백신 후보물질 발굴과 효능성 및 안전성 검증, 인공지능을 활용한 차세대 백신 연구개발 등을 수행해 대규모 감염병 대응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됩니다.
경상북도는 안동 바이오산업단지에 백신 상용화 기술 지원센터와 동물 세포 실증 지원센터, 국제 백신연구소 안동분원, SK바이오 사이언스 등이 집적된 백신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해 왔습니다.
Copyright © 대구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구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