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조달청, 울산도시공사 혁신제품 시범구매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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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조달청은 12일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 기관으로 선정된 울산도시공사의 납품 현장인 울산대공원을 방문해 혁신제품 테스트 과정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은 조달청이 자체 예산을 활용해 다양한 행정 현장에 혁신제품의 실증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로, 수요기관에는 혁신제품의 직접 사용 기회를, 혁신기업에는 초기 판로 지원과 현장 적용을 통한 성능 개선을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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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개선 사항 발굴···혁신기업 성장 지원

부산지방조달청은 12일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 기관으로 선정된 울산도시공사의 납품 현장인 울산대공원을 방문해 혁신제품 테스트 과정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은 조달청이 자체 예산을 활용해 다양한 행정 현장에 혁신제품의 실증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로, 수요기관에는 혁신제품의 직접 사용 기회를, 혁신기업에는 초기 판로 지원과 현장 적용을 통한 성능 개선을 유도하는 것이 목적이다.
울산도시공사와 이번 시범구매사업을 진행하는 에코코의 ‘수륙양용 수초 제거장비’는 지난해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 이 장비는 호수 등에서 수초와 부유물을 제거해 수질을 개선하고 홍수 및 범람 예방 효과가 있다. 특히 작업자의 익수나 절상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다.
신봉재 부산조달청장은 “혁신제품 시범구매사업은 현장 실증과 사용자 피드백을 통해 혁신제품의 성능 개선을 유도하고 공공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유용한 공공구매 전략”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수시로 듣고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해 혁신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조원진 기자 bscity@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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