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첫 소통위 회의…"축구팬 신뢰 회복하겠다"
이정찬 기자 2025. 6. 12. 15: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축구협회가 새로 발족한 소통위원회의 첫 회의가 오늘(12일) 축구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위원석 위원장은 "소통위는 그동안 축구협회가 적극적인 소통에 소홀했다는 내부 평가와 반성의 의미로 처음 신설된 기구다. 그간 좋은 제안과 매서운 비판을 해주신 각계 많은 분이 자리해 주셨다"면서 "한 방향이 아닌 쌍방향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축구협회가 다시금 축구 팬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대한축구협회 소통위원회
대한축구협회가 새로 발족한 소통위원회의 첫 회의가 오늘(12일) 축구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소통위는 '팬소통, 국민소통'을 핵심 가치로 내세운 제55대 집행부 정책 방향에 맞춰 새로 만들어진 조직입니다.
언론, 스포츠 마케팅, 학계, 공공기관, 게임·디지털 콘텐츠 등 각 영역 전문가가 소통위원으로 위촉돼 축구계와 축구팬 간의 가교 구실을 합니다.
위원석 전 스포츠서울 편집국장이 위원장을 맡고, 위원은 위원장 포함 총 14명입니다.

소통위는 정기 회의와 워크숍을 통해 현장 목소리를 수렴하고 축구협회의 정책과제와 연계한 소통 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입니다.
오늘 첫 회의에는 정몽규 축구협회장이 직접 참여해 위원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위원석 위원장은 "소통위는 그동안 축구협회가 적극적인 소통에 소홀했다는 내부 평가와 반성의 의미로 처음 신설된 기구다. 그간 좋은 제안과 매서운 비판을 해주신 각계 많은 분이 자리해 주셨다"면서 "한 방향이 아닌 쌍방향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축구협회가 다시금 축구 팬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대통령실 직원 과로로 쓰러져…무거운 책임감"
- 힘겹게 주저앉은 여성…경찰은 편의점 달려갔다, 왜
- 숲속에서 코 찌르는 악취…주민이 쫓아갔다 '경악'
- 덜컥 받은 초등생 병원행…"먹던 걸 줬을 뿐" 40대 해명
- 앞 좌석 승객들 머리가…"여기가 성지" 탈모인들 모였나
- 틈마다 툭, 줄줄이 쌓는다…"없어야 좋다"던 성동구, 결국
- 오광수 민정수석 차명 대출 의혹까지…"즉각 사퇴해야"
- "기업들 배당 촉진…주가조작 원스트라이크 아웃 도입"
- 수상한 통화한 뒤 "모텔서 감금됐다"…경찰 출동했더니
- 시술 중단하자 날벼락…"잘하는 피부과랬는데"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