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장 라온페스타' 13~14일 개막 행사…DJ 공연·플리마켓 등 다채

이승현 기자 2025. 6. 1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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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는 13일부터 이틀간 충장로 일원에서 상권 활성화를 위한 문화 행사인 '라온페스타' 개막 행사를 연다.

개막식은 '도심 속 힐링'을 주제로 첫날 오후 8시 충장로1가 주차장에서 열린다.

감성 캠핑 콘셉트의 펍을 조성해 DJ 공연과 함께 라온 코스튬 카니발이 도깨비 골목과 충장로 우체국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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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장 라온페스타 개막 행사 포스터. (광주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광주 동구는 13일부터 이틀간 충장로 일원에서 상권 활성화를 위한 문화 행사인 '라온페스타' 개막 행사를 연다.

라온페스타는 지난 4월 시작됐지만 대선 등으로 인해 개막 행사가 늦춰졌다.

개막식은 '도심 속 힐링'을 주제로 첫날 오후 8시 충장로1가 주차장에서 열린다.

감성 캠핑 콘셉트의 펍을 조성해 DJ 공연과 함께 라온 코스튬 카니발이 도깨비 골목과 충장로 우체국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충장로 일원 7개 장소를 순회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충장 미션 어드벤처'와 플리마켓, 끼를 펼치는 'K-스타 챌린지' 등 참여 프로그램과 볼거리도 마련한다.

동구는 11월까지 매주 마지막 주 토요일 라온페스타를 이어간다.

임택 구청장은 "충장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ep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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