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소식] 빈집 재생 프로젝트 대상 확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해남군은 방치된 빈집을 정비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해남형 '빈집재생프로젝트' 사업 대상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확대되는 사업 유형은 '철거 후 신축'으로, 기존에는 전입 예정자만 지원 대상이었으나 해남군에 전입한 지 2년 이내인 자도 대상에 포함됐다.
기존 '건물 등기 필수' 요건도 완화해 건물 등기가 없는 빈집도 일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지원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빈집 철거 장면 [해남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yonhap/20250612152230755lcpw.jpg)
(해남=연합뉴스) 전남 해남군은 방치된 빈집을 정비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해남형 '빈집재생프로젝트' 사업 대상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확대되는 사업 유형은 '철거 후 신축'으로, 기존에는 전입 예정자만 지원 대상이었으나 해남군에 전입한 지 2년 이내인 자도 대상에 포함됐다.
기존 '건물 등기 필수' 요건도 완화해 건물 등기가 없는 빈집도 일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지원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1년 이상 미사용되거나 미거주 상태인 빈집을 철거하고 주택을 새로 건축하는 경우 개소당 최대 3천만원, 총 공사 금액의 50% 이내 보조금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 수요에 맞춘 주거 정책을 지속해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샷!] 당신의 청첩장이 1천원에 팔리고 있다 | 연합뉴스
- 카일리 제너, '차별·학대 주장' 가사도우미들에 연이어 피소 | 연합뉴스
- 머스크, 지난해 테슬라서 234조원 보상…실수령액은 '0원' | 연합뉴스
- '포켓몬' 행사에 성수동 4만 인파 몰려…관악산엔 입산 자제령 | 연합뉴스
- 최고 전통미인 춘향 진에 김하연…"춘향 홍보대사 되겠다"(종합) | 연합뉴스
- 전 여친에 '1원 송금' 협박 메시지…배관 타고 집 침입한 20대 | 연합뉴스
- 검찰, '조국아들 명예훼손' 강용석·김세의 기소…고소 약 6년만 | 연합뉴스
- 걸그룹 빌리 티저 영상 표절 의혹…기획사 "우리 창작물" | 연합뉴스
- 음료반입 제지에 버스기사 눈 찌르고 차안에 대변 본 60대 집유 | 연합뉴스
- 브리트니 스피어스, 약물·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다음주 재판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