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메이트’ 윤현수 “내 25살 바친 작품, 본캐·부캐 구분 힘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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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현수가 '러닝메이트'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하이틴 정치극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주목받은 '러닝메이트'에서 윤현수는 인생 리셋을 꿈꾸며 전교 부회장 후보에 출마하는 노세훈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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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윤현수가 ‘러닝메이트’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6월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는 티빙 오리지널 ‘러닝메이트(연출 극본 한진원)’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하이틴 정치극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주목받은 ‘러닝메이트’에서 윤현수는 인생 리셋을 꿈꾸며 전교 부회장 후보에 출마하는 노세훈 역을 맡았다.
윤현수는 “처음 대본을 봤을 때 어른들의 정치 이야기가 아닌 10대들의 정치 이야기라는 점이 신선했고, 너무 해보고 싶었다. 정치에 대해서 지금까지 많이 알지는 못 했다. ‘러닝메이트’를 통해서 정치에 좀 더 알아가는 과정이다”라며 “연령대 상관없이 정치에 피로감을 느끼셨을 분들이 10대들의 정치 이야기를 보고 잠시나마 스트레스를 날렸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캐릭터에 대해 윤현수는 “10대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거침없고 참지 않는 리얼한 모습에 주안점을 뒀다. 본캐 윤현수와 부캐 노세훈을 합쳐 시너지를 내는 게 배우로서의 임무라고 생각했다.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 표정, 몸짓, 말투, 세훈이의 감정을 보여줄 수 있는 리액션에 신경을 많이 썼다. 나중에는 본캐가 노세훈이 된 것 같았다. 촬영 끝나고 윤현수를 찾는 게 좀 힘들었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윤현수는 “‘러닝메이트’가 나오길 오래 기다렸고 드디어 나온다. 기대해주시는 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것 같다. 정말 재밌고 뜨겁다. 저의 2023년을 담은 작품이다. 저의 스물다섯 살을 바쳤다. 많이 봐달라”고 말했다. 이에 진행을 맡은 박경림은 “시상식이 아니다”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러닝메이트’는 불의의 사건으로 전교생의 놀림감이 된 노세훈(윤현수 분)이 학생회장 선거의 부회장 후보로 지명되면서 온갖 권모술수를 헤치고 당선을 향해 달려가는 하이틴 명랑 정치 드라마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러닝메이트’는 6월 19일 전편 공개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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