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2025년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행사장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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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는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 '2025년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행사장인 진주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진주시, 진주경찰서, 진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 대한건축사협회 진주시건축사회 등의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합동 점검단은 이날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의 주요 무대가 될 진주 실내체육관 일대의 무대 및 전기 설비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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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진주시는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 ‘2025년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행사장인 진주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진주시, 진주경찰서, 진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 대한건축사협회 진주시건축사회 등의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합동 점검단은 이날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의 주요 무대가 될 진주 실내체육관 일대의 무대 및 전기 설비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또한 앞서 진행된 ‘정원산업박람회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토대로 인파 관리 방안 등 논의된 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점검 중 발견된 보완이 필요한 부분들은 빠르게 조치하여, 모든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박람회 기간 동안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요원 추가 배치, 임시주차장 및 셔틀버스 운영, 교통통제 계획, 축제장 주변 시설물 점검 등 다각적인 대책을 수립해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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