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윤, 지난주 녹화 불참 이유 “하필 딱 1시간만 스케줄”(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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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엄지윤이 지난주 녹화에 불참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엄지윤에게 김태균과 곽범은 "2주 만에 본다"며 "어디 갔다가 왔냐"고 물었다.
"지난주에 딱 이 시간에만 뭐가 있었다. 미리 뭐가 있어서"라고 밝힌 엄지윤은 "정확히 3, 4시였냐"는 질문에 "딱 한 시간에 뭐 있어서 못 왔다"고 긍정했다.
이런 엄지윤은 대신 나온 코미디언 김지유가 "잘해주고 갔다"는 말에 "위협적이다"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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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엄지윤이 지난주 녹화에 불참한 이유를 밝혔다.
6월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김수찬, 엄지윤이 '사랑의 고스톱'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엄지윤에게 김태균과 곽범은 "2주 만에 본다"며 "어디 갔다가 왔냐"고 물었다.
"지난주에 딱 이 시간에만 뭐가 있었다. 미리 뭐가 있어서"라고 밝힌 엄지윤은 "정확히 3, 4시였냐"는 질문에 "딱 한 시간에 뭐 있어서 못 왔다"고 긍정했다.
이런 엄지윤은 대신 나온 코미디언 김지유가 "잘해주고 갔다"는 말에 "위협적이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김수찬은 "'짜스 짜스'만 50번 하고 갔다"고 전했고 엄지윤은 "제가 낫겠네요"라며 안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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