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맨 27점 폭발 인디애나, 우승 확률 80.5% 확보!…70점 합작 매서린-할리버튼-시아캄 25년 만의 NBA 파이널 홈 승리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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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맨들이 맹활약한 인디애나 페이서스가 안방에서 2000년 이후 25년 만에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7전4선승제) 승리를 거머쥐며 우승 확률 80.5%를 가져갔다.
인디애나는 12일(한국시간) 게인브릿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24~2025시즌 NBA 파이널 3차전에서 20점 이상을 기록한 베네딕트 매서린(27점), 타이리스 할리버튼(22점·9리바운드·11어시스트), 파스칼 시아캄(21점·6리바운드)을 앞세워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116-107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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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는 12일(한국시간) 게인브릿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24~2025시즌 NBA 파이널 3차전에서 20점 이상을 기록한 베네딕트 매서린(27점), 타이리스 할리버튼(22점·9리바운드·11어시스트), 파스칼 시아캄(21점·6리바운드)을 앞세워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116-107로 제압했다. 역대 NBA 파이널에서 1승1패로 맞이한 3차전을 승리한 팀이 우승을 차지했던 경우는 41회 중 33회(80.5%)다. 파이널 4차전은 14일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다.
오클라호마시티의 안방에서 열린 1, 2차전에서 1승씩을 나눠 가진 만큼 3차전 승부가 중요했다. 경기 결과에 따라 시리즈 전체 분위기가 확 달라질 수 있어서다. 홈팀 인디애나와 원정팀 오클라호마시티 모두 전력을 풀가동하는 등 치열하게 격돌했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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