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대통령 시계 찬다?…'이재명 스마트워치 배경화면'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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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실은 이달 중 디지털 기념품 '대통령 디지털 굿즈'를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디지털소통비서관실은 누구나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및 스마트폰 배경화면을 배포한 뒤 실제 '워치 페이스'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파일도 배포할 계획이다.
디지털소통비서관실은 "대통령 SNS 채널에 '대통령 시계를 국민도 함께 쓰고 싶다'는 요청이 다수 접수됐다"며 "열린 국정 운영의 상징으로 디지털 굿즈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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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실은 이달 중 디지털 기념품 '대통령 디지털 굿즈'를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디지털소통비서관실은 누구나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및 스마트폰 배경화면을 배포한 뒤 실제 '워치 페이스'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파일도 배포할 계획이다.
'대통령 디지털 굿즈'에는 대통령 휘장과 서명, 자필 문구 등이 담긴다. 이는 기존 비공식 이미지 배경화면과 구분되는 공식 디지털 콘텐츠라고 디지털소통비서관실은 밝혔다.
또 취임식 미공개 사진과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 사진, 대통령 자필 메시지 등이 '대통령 디지털 굿즈'의 디자인 요소로 포함될 예정이다. 국민 누구나 이재명 대통령의 공식 SNS(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다운로드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향후 대통령실 홈페이지에도 업로드된다.

디지털소통비서관실은 향후 국정 현안 등에 따라 새로운 버전의 배경화면도 지속적으로 제작·배포한다는 방침이다. '대통령 디지털 굿즈' 전용 애플리케이션 개발도 중·장기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대통령 디지털 굿즈' 프로젝트는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디지털 기반 미래국가 △실용과 속도의 국정 △국민주권의 실현 등 국정철학을 콘텐츠로 구현한 첫 사례다. 대통령실은 이를 계기로 국민 중심의 디지털 소통 기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디지털소통비서관실은 "대통령 SNS 채널에 '대통령 시계를 국민도 함께 쓰고 싶다'는 요청이 다수 접수됐다"며 "열린 국정 운영의 상징으로 디지털 굿즈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남국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은 "디지털 굿즈는 단순한 기념품이 아니라 국민이 국정에 참여하고 연결되는 감각적인 소통 플랫폼"이라며 "디지털 기술을 통해 국민 주권이 손 안에서 구현되는 시대에, 그 상징을 국민 일상 속에 녹여내고자 했다"고 했다.

이원광 기자 demia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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