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이 대통령 사진·서명 담긴 ‘디지털 굿즈’ 배포 예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통령실이 '대통령 디지털 굿즈'를 이달 중 공개하고 배포할 예정입니다.
이어 "대통령 SNS 채널에 '대통령 시계를 국민도 함께 쓰고 싶다'는 요청이 다수 접수된 것을 계기로, 열린 국정 운영의 상징으로 디지털 굿즈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디지털 굿즈는 대통령 SNS를 통해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도록 게시될 예정이며, 추후 대통령실 홈페이지에도 업로드될 계획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이 ‘대통령 디지털 굿즈’를 이달 중 공개하고 배포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의 취임 선서식 미공개 사진과 G7 정상회의 등 외교 현장 사진, 대통령 자필 서명과 메시지 등이 포함됩니다.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실은 오늘(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누구나 일상 속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우선 스마트워치 배경 화면과 스마트폰 배경화면으로 배포한 뒤 향후 실제 워치페이스(시계 화면)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파일을 공식 채널을 통해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대통령 SNS 채널에 ‘대통령 시계를 국민도 함께 쓰고 싶다’는 요청이 다수 접수된 것을 계기로, 열린 국정 운영의 상징으로 디지털 굿즈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남국 디지털소통비서관은 “디지털 굿즈는 단순한 기념품이 아니라 국민이 국정에 참여하고 연결되는 감각적인 소통 플랫폼”이라며 “디지털 기술을 통해 국민주권이 손안에서 구현되는 시대, 그 상징을 일상속에 녹여내고자 했다”고 밝혔습니다.
디지털 굿즈는 대통령 SNS를 통해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도록 게시될 예정이며, 추후 대통령실 홈페이지에도 업로드될 계획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이희연 기자 (hear@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전 정부 국무위원과 불편한 동거, 언제까지?
- 그녀는 어떻게 보이스피싱 조직에 세뇌되었나
- 이 대통령, 민주당·혁신당에 특검 추천 의뢰…베트남 정상 통화
- [현장영상] ‘마약 수사 외압 주장’ 백해룡…“검찰 합수팀, 증거인멸용 셀프수사”
- [단독] ‘유급 코 앞’ 의대생 66% “6월에 학교 돌아가겠다”
- 과로로 쓰러진 대통령실 공무원, 대통령실의 조치 [이런뉴스]
- 단속 피하려다 차 6대 친 20대 포르쉐남…잡고 보니 ‘약물 운전’
- “불닭볶음면·15억 불꽃쇼 협찬해라”…중기부의 황당 ‘갑질’
- “우회전하잖아!” 발을 ‘쭉’…오토바이 운전자에 공분 [잇슈 키워드]
- 모텔서 ‘필로폰 투약 혐의’ 신남성연대 간부 검찰 송치 [이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