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이 대통령 사진·서명 담긴 ‘디지털 굿즈’ 배포 예정

이희연 2025. 6. 1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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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이 '대통령 디지털 굿즈'를 이달 중 공개하고 배포할 예정입니다.

이어 "대통령 SNS 채널에 '대통령 시계를 국민도 함께 쓰고 싶다'는 요청이 다수 접수된 것을 계기로, 열린 국정 운영의 상징으로 디지털 굿즈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디지털 굿즈는 대통령 SNS를 통해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도록 게시될 예정이며, 추후 대통령실 홈페이지에도 업로드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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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이 ‘대통령 디지털 굿즈’를 이달 중 공개하고 배포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의 취임 선서식 미공개 사진과 G7 정상회의 등 외교 현장 사진, 대통령 자필 서명과 메시지 등이 포함됩니다.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실은 오늘(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누구나 일상 속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우선 스마트워치 배경 화면과 스마트폰 배경화면으로 배포한 뒤 향후 실제 워치페이스(시계 화면)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파일을 공식 채널을 통해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대통령 SNS 채널에 ‘대통령 시계를 국민도 함께 쓰고 싶다’는 요청이 다수 접수된 것을 계기로, 열린 국정 운영의 상징으로 디지털 굿즈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남국 디지털소통비서관은 “디지털 굿즈는 단순한 기념품이 아니라 국민이 국정에 참여하고 연결되는 감각적인 소통 플랫폼”이라며 “디지털 기술을 통해 국민주권이 손안에서 구현되는 시대, 그 상징을 일상속에 녹여내고자 했다”고 밝혔습니다.

디지털 굿즈는 대통령 SNS를 통해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도록 게시될 예정이며, 추후 대통령실 홈페이지에도 업로드될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대통령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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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연 기자 (hea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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