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cm는 기본” 권상우 子→엄태웅 딸 ‘잘 큰’ 자식 덕에 흐뭇한 ★ [스타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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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에 하루가 멀다 하고 아이 키 성장 영양제가 나오는 게 우연은 아니었던 걸까.
딸이든 아들이든 일단 키는 크고 봐야 한다는 게 부모들의 공통된 이야기.
배우 엄태웅, 발레무용가 출신 윤혜진의 딸 지온 양 역시 모델처럼 훤칠한 키로 화제다.
가요계 대표 단신 스타 중 한 명인 윤종신도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와 결혼하며 자녀들의 키 걱정만큼은 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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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CF에 하루가 멀다 하고 아이 키 성장 영양제가 나오는 게 우연은 아니었던 걸까.
요즘 부모들 사이 가장 큰 관심사는 자녀들의 예상 키다. '아프지만 말아다오'에서 '키만 커다오'로 대세의 흐름이 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딸이든 아들이든 일단 키는 크고 봐야 한다는 게 부모들의 공통된 이야기. 이렇다 보니 훤칠한 키와 비율을 갖춘 스타들이 금수저는 물론 '키 수저'까지 물려주는 모습에 배가 아픈 것도 당연지사. TV에 우연히 얼굴을 비췄던 귀여운 꼬마가 어느새 훌쩍 자라 부모의 어깨를 한껏 높여주는 모습은 모든 부모들의 워너비다.
완벽한 미모로 원조 '컴퓨터 미인'인 황신혜는 만 61세 나이에도 여전히 탄력적인 피부와 늘씬한 몸매로 화제다. 특히 슬하에 두고 있는 딸 이진이 역시 모델로 활동하며 엄마와 자매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이진이는 황신혜로부터 물려받은 매력적인 마스크는 물론, 날씬한 몸매와 이기적인 비율로 헤라서울패션위크, 곽현주 패션쇼 등에서 모델로 활약했다. 또한 '마이 매드 뷰티2', '매일불금' MC를 맡는가 하면 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에 최수지 역으로 출연하는 등 배우로도 저변을 넓히고 있다.
173cm의 키가 모델로서는 약점이었던 배우 장윤주. 그는 훤칠한 키에 듬직한 체격을 자랑하는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동료보다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밸런스의 몸매와 독보적인 마스크, 당당하고 개성 있는 분위기로 '톱모델'로 활약한 장윤주의 DNA를 고스란히 딸이 물려받았다. 이미 장윤주와 잡지 커버 촬영을 할 정도로 일명 '모델 포스'를 타고났다는 호평이 쏟아진다. 모델, 배우, 가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한 장윤주의 다재다능한 재능만큼이나 긴 다리도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 된 느낌이다.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도 '잘 큰' 자식 덕에 요즘 웃음 마를 일이 없다. 손태영은 개인 채널을 통해 이미 아들, 딸의 근황을 살짝 공개한 바 있다. 특히 첫째 아들 룩희는 이미 182cm인 권상우의 키를 따라잡은 데다 축구 유니폼을 입은 모습에서 떡 벌어진 '문짝 어깨'까지 자랑해 주변 엄마들의 부러움을 샀다. 손태영은 개인 채널을 통해 "딸 리호는 강아지 상이다. 동글동글하게 귀엽게 생겼고. 아들 룩희는 내 아들이라서가 아니라 얼굴이 남자치고 작다. 그래서 '여자친구들이 너 되게 싫어하겠다'고 말한다"고 자녀들의 비주얼을 묘사했다.
배우 엄태웅, 발레무용가 출신 윤혜진의 딸 지온 양 역시 모델처럼 훤칠한 키로 화제다. 앞서 윤혜진은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온 양과 뒤돌아서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175, 170이라고 키를 밝혔다. 지온 양이 무려 175cm로 엄마보다 큰 키를 자랑한 것. 앞서 지온 양은 엄태웅과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화제가 된 바 있는데, 어느새 엄마와 자매 같은 근황을 전해 랜선 이모 삼촌들을 흐뭇하게 했다.
가요계 대표 단신 스타 중 한 명인 윤종신도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와 결혼하며 자녀들의 키 걱정만큼은 덜게 됐다. 두 사람은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는데 특히 아들 라익 군은 전미라보다 큰 키에 청년 같은 비주얼의 근황으로 최근 화제가 됐다. 어느새 고등학생이 된 딸 라임 양 역시 최근 드레스를 입은 사진이 공개됐는데, 엄마 전미라를 쏙 빼닮은 늘씬한 몸매와 화사한 미모로 연예인 못지않은 분위기를 자랑했다. 이를 두고 특히 댓글에는 "윤종신 오빠 아내한테 큰절하세요" 등의 익살스러운 멘트가 이어져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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