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제주에 ‘첫 장맛비’ 서울은 ‘찜통 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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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제주도 산지와 남·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시작됐다.
평년 제주 장마 시작일은 6월 19일이다.
다만 장마 시작일은 추후 재분석을 거쳐 조정될 수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0분 기준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발달한 비구름대가 시속 50㎞ 속도로 북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제주도 일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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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륙지역은 맑은 날씨 속 무더위 이어져





(서울=뉴스1) 장수영 고동명 민경석 기자 = 12일 오전 제주도 산지와 남·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시작됐다.
평년 제주 장마 시작일은 6월 19일이다. 이번 장마는 이보다 일주일 앞선 시기로, 역대 기준으로는 2020년(6월 10일)과 2011년(6월 10일)에 이어 세 번째로 빠르다. 다만 장마 시작일은 추후 재분석을 거쳐 조정될 수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0분 기준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발달한 비구름대가 시속 50㎞ 속도로 북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제주도 일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다.
13일에는 정체전선이 동쪽으로 이동하며 전남과 경남, 전북, 경북, 충청 등으로 비가 확대되고 14일에는 수도권과 강원을 포함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이날 장맛비가 도달하지 못한 서울 등 내륙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pre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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