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펑키 입은 제나 설, 17일 'Pretty Heart'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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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제나 설(Jenna Suhl)이 감각적인 면모를 자랑했다.
제나 설은 지난 11일과 1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 '프리티 하트(Pretty Heart)'의 두 번째,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두 번째 콘셉트 포토 속 제나 설은 스포티한 저지 티셔츠에 짧은 하의, 레이스업 부츠를 매치해 힙한 무드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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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제나 설(Jenna Suhl)이 감각적인 면모를 자랑했다.

제나 설은 지난 11일과 1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 '프리티 하트(Pretty Heart)'의 두 번째,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두 번째 콘셉트 포토 속 제나 설은 스포티한 저지 티셔츠에 짧은 하의, 레이스업 부츠를 매치해 힙한 무드를 완성했다. 빈티지한 자동차 안에 앉아 무심하게 핸들에 손을 얹고 바깥을 응시하는 제나 설의 눈빛이 묘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또 보닛 위에 앉아 고개를 젖힌 채 하늘을 바라보며 내추럴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이어 공개된 세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는 블랙 레더 재킷과 팬츠, 데미지 스타킹으로 스타일링한 제나 설이 하늘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자동차 보닛에 누운 채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과 시크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펑키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제나 설의 새 싱글 '프리티 하트'는 소울 R&B 장르를 기반으로, 사랑의 본질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곡이다. '사랑과 연결(Love & Connection)', '감정의 개방(Emotional Openness)', '치유(Healing)', '친밀함(Intimacy)'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관계 속 상처와 그 치유의 순간들을 담백하게 그려냈다. 감각적인 멜로디와 제나 설 특유의 깊이 있는 소울 보컬이 어우러져 듣는 이에게 진한 울림과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제나 설은 2018년 싱글 '스틸 히어(Still Here)'로 미국에서 데뷔한 싱어송라이터로, 지난 4월 국내 첫 싱글 '힐스 앤 밸리스(Hills and Valleys)'를 한국 가요계에 발을 들였다. 한층 깊어진 R&B 감성을 담아낸 신보 '프리티 하트'는 오는 17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MPLIFY(엠플리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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