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찍는건가요?’…사진·영상 기자실 방문한 李대통령[청계천 옆 사진관]
송은석 기자 2025. 6. 1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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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실 출입기자들과의 소통 행보를 사흘 연속 이어갔다.
이 대통령은 12일 정오쯤 용산 대통령실 내 사진기자실과 영상기자실을 방문해 인사를 나누고 기자들을 격려했다.
10일의 '깜짝 티타임'과 11일 '기자 식당 점심'에 이어, 12일 사진, 영상기자실 방문까지 사흘 연속 이어진 이 대통령의 일정은 출입기자들과의 거리 좁히기 행보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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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실 출입기자들과의 소통 행보를 사흘 연속 이어갔다.
이 대통령은 12일 정오쯤 용산 대통령실 내 사진기자실과 영상기자실을 방문해 인사를 나누고 기자들을 격려했다.
앞서 10일에는 대통령실 구내 식당에서 직원들과 점심을 먹은 뒤, 구내 매점에서 우연히 마주친 기자들과 즉석 ‘티타임’을 가졌다. 약 30분간 진행된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기자들과 자유롭게 대화하고, 악수를 나누거나 기념사진 촬영에도 응했다.


11일에는 다시 구내 식당을 찾아 기자들과 한 테이블에서 식사를 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황인권 경호처장도 각기 다른 테이블에 앉아 기자들과 함께 식사 시간을 가졌다.
10일의 ‘깜짝 티타임’과 11일 ‘기자 식당 점심’에 이어, 12일 사진, 영상기자실 방문까지 사흘 연속 이어진 이 대통령의 일정은 출입기자들과의 거리 좁히기 행보로 풀이된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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