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브릭스, 중기부 초격차 스타트업 1000+ 지원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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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브릭스가 중소벤처기업부 '2025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DIPS 1000+)' 지원 기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정상원 엠브릭스 대표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선정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면서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국가개발신약사업 등 국책 과제에도 연달아 선정된 만큼 정밀의료 분야 기술 상용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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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브릭스가 중소벤처기업부 '2025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DIPS 1000+)' 지원 기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3년간 최대 11억원의 기술개발, 사업화, 마케팅 자금 등을 제공받는다.
엠브릭스는 메신저리보핵산(mRNA)과 둘러싼 지질나노입자(LNP)에 항체를 결합한 '그랩 항체 플랫폼'을 개발했다. mRNA 치료제의 정밀 표적 전달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다. 엠브릭스는 그랩 항체 플랫폼이 키메릭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유전자 치료제, 항암 백신 등 정밀의료 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했다.
엠브릭스가 이번에 선정된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는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 모빌리티 등 초격차 10대 분야에서 기술우위를 지닌 스타트업을 집중 지원한다. 지난 11일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열린 신규 초격차 스타트업 현판 수여식에서 현판을 받았다.
정상원 엠브릭스 대표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선정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면서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국가개발신약사업 등 국책 과제에도 연달아 선정된 만큼 정밀의료 분야 기술 상용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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