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여동생 공개에 조카 지온 분노→“내 눈도 몰렸어?” 디스 계속 (왓씨티비)

장예솔 2025. 6. 12. 14: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엄태웅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시누이 엄정화를 응원했다.

6월 12일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시누언니들 신제품 론칭 팝업 방문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혜진은 엄정화를 비롯 시누이들이 운영하는 브랜드 팝업 현장을 찾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혜진의 What see TV 캡처
윤혜진의 What see TV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엄태웅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시누이 엄정화를 응원했다.

6월 12일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시누언니들 신제품 론칭 팝업 방문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혜진은 엄정화를 비롯 시누이들이 운영하는 브랜드 팝업 현장을 찾았다.

최근 자신의 채널에 여동생을 출연시켰던 엄정화는 "제 유튜브에 아주 못된 년으로 나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윤혜진은 "인터뷰를 왜 그렇게 했냐. 지온이가 언니 기사 보더니 '정화 고모 너무해. 막내 고모 착한데'라고 하더라. 기사에 어떻게 나왔냐면 '막내인데 예민하고 못된 년' 이렇게 나왔다"며 영상을 본 딸 지온의 반응을 전했다.

엄정화 여동생은 "심지어 나한테 캡처해서 보내주고 웃더라. 너무 이상하게 나왔다고 했더니 예쁘다고 위로해 줬다"면서도 "쌍둥이라는 반응이 있어서 좋아했더니 '내가 이렇게 눈이 몰렸어?' 이러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2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