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금쪽이, 母 뺨 때리고 발길질…오은영도 말문 막힌 분노 현장 ('금쪽같은 내새끼')

이유민 기자 2025. 6. 12. 14: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중2 아들이 엄마에게 보인 극단적인 분노와 그 숨겨진 비밀이 공개된다.

13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이하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중학교 2학년새 아들이 집안 물건을 부수거나 엄마에게 폭력적인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는 싱글맘이 등장한다.

과연 오은영 박사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금쪽같은 내새끼' 방송에서 그 해답을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A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중2 아들이 엄마에게 보인 극단적인 분노와 그 숨겨진 비밀이 공개된다.

13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이하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중학교 2학년새 아들이 집안 물건을 부수거나 엄마에게 폭력적인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는 싱글맘이 등장한다. 이에 대해 심리 전문가 오은영 박사가 나서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방송에서 사연자는 "아들이 어릴 적 애교 많고 착했던 모습과는 달리 최근 6개월 사이 엄마에게 폭력적이고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로 인해 위기관리위원회까지 열리게 됐다"고 해 충격을 안긴다.

ⓒ채널A

특히, 금쪽이는 처음에는 제작진과의 촬영을 거부했지만, 오은영 박사와의 긴 대화를 통해 결국 마음을 열고 도움을 요청했다. 그 후, 금쪽이는 수준급 보컬 실력과 동시에 가끔씩 보여주는 다른 성격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준다. 평소에는 감정적인 변화를 보이지 않던 금쪽이지만, 한편으로는 엄마에게 애교를 부리거나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이며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채널A

그리고 엄마는 친정을 방문해, 그곳에서 금쪽이와 관련된 충격적인 발언을 전하며 두 사람 사이에 숨겨진 이야기들이 밝혀진다. 엄마가 "하루아침에 아이를 놔두고 떠났다"는 충격적인 고백은 방송을 통해 큰 화제를 모을 예정이다. 과연 오은영 박사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금쪽같은 내새끼' 방송에서 그 해답을 확인할 수 있다.

'금쪽같은 내새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