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인구 늘리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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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는 인구 10만 유지와 생활인구 50만 달성을 목표로 전입 유도, 체류 확대, 외국인 정주지원 등 3대 전략을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이날 '시민이 힘이다! 정읍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인구사랑 범시민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주민 전입을 유도하는 '정읍愛 주소 갖기' △사계절 체류 인구를 확대하는 '정읍愛 머무르기' △외국인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정읍愛 함께 살기'를 핵심 전략으로 연중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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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정읍=강인 기자】 전북 정읍시는 인구 10만 유지와 생활인구 50만 달성을 목표로 전입 유도, 체류 확대, 외국인 정주지원 등 3대 전략을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이날 '시민이 힘이다! 정읍의 미래'를 슬로건으로 인구사랑 범시민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주민 전입을 유도하는 '정읍愛 주소 갖기' △사계절 체류 인구를 확대하는 '정읍愛 머무르기' △외국인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정읍愛 함께 살기'를 핵심 전략으로 연중 진행된다.
정읍시 인구는 지난달 말 현재 10만1330명이다.
이학수 시장은 "인구는 정읍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활력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인구사랑 범시민운동에 시민과 기관·단체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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