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석 송파구청장, 서울시구청장협의회 신임 회장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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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석 서울 송파구청장이 제197차 서울시구청장협의회 임시회의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서 구청장은 "민선 8기 4년 차라는 중요한 시기에 협의회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게 돼 책임감을 느낀다"며 "서울시와 자치구 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이끌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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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석 서울 송파구청장이 제197차 서울시구청장협의회 임시회의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서울시구청장협의회는 서울시와 자치구 간 협력 증진과 공동 현안 조정, 건전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1995년 설립된 기구다. 협의회장은 서울시와 중앙정부 가교 역할을 하며, 법령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 회장단으로도 활동한다.
신임 협의회 회장 임기는 2025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1년간이다.
서강석 신임 협의회장은 청와대 비서실 행정관, 서울시 재무국장 등을 역임하고 서울시 1급 공무원으로 퇴임한 뒤 2022년 7월 민선 8기 송파구청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함께 협의회를 이끌어갈 임원진도 구성됐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이 사무총장,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감사로 선임됐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정문헌 종로구청장이 고문을 맡는다.
서 구청장은 “민선 8기 4년 차라는 중요한 시기에 협의회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게 돼 책임감을 느낀다”며 “서울시와 자치구 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이끌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명희 기자 noprint@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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