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사건 덮더니 무슨 낯으로 셀프수사?" 검찰 맹공…'마약수사 외압' 주장 백해룡 경정
채희선 기자 2025. 6. 12. 14:24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이 인천세관 공무원 마약 밀수 연루 의혹 수사에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합동수사팀(합수팀)이 꾸려진 가운데 수사 외압 의혹을 제기한 당시 영등포경찰서 형사과장인 백해룡 경정이 검찰이 합동수사팀에 참여하는 건 사실상 '셀프수사'라고 비판했습니다.
(구성: 채희선 / 영상편집: 이승희 / 제작: 김보경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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