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베트남 하이퐁기술전문대, 국제교육 교류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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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총장 우병훈)는 12일 베트남 하이퐁에 위치한 하이퐁기술전문대학교(Hai Phong Technical College, 이하 HTPC, 총장 LA DINH KE)에서 양 대학 간 국제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HTPC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과 전주비전대학교 우병훈 총장, 국제교류원장 등 양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실질적인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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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주비전대학교(총장 우병훈)는 12일 베트남 하이퐁에 위치한 하이퐁기술전문대학교(Hai Phong Technical College, 이하 HTPC, 총장 LA DINH KE)에서 양 대학 간 국제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HTPC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과 전주비전대학교 우병훈 총장, 국제교류원장 등 양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실질적인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전주비전대와 베트남 하이퐁기술전문대가 국제교육교류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사진=전주비전대학교 ]](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inews24/20250612142029351szib.jpg)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은 △ 복수학위제 운영 △ 교환학생 프로그램 추진 △교수진 상호 교류 △공동 교육과정 개발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도출했으며, 향후 유기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HTPC 총장 LA DINH KE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주비전대학교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양국 학생들에게 더 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우병훈 총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교육협력 모델로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양교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함께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주비전대학교는 현재 약 500여 명의 베트남 유학생이 어학연수 및 학위과정에 재학 중이며, 이들의 안정적인 유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글로벌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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