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스토킹 살해범 세종 들어온 듯…외출 자제해달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에서 스토킹하던 여성을 살해하고 달아난 40대 용의자가 세종시의 한 야산으로 도주해 경찰이 수색 중인 가운데, 세종시가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용의자가 세종시 부강면 일대 한 야산으로 달아난 것을 확인한 대구경찰청과 세종경찰청은 경찰 인력 180여명과 수색견 8마리, 드론, 헬기 등을 투입해 세종시 주변 야산과 샛길 등을 사흘째 수색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합]](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2/ned/20250612141919518lxey.jpg)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대구에서 스토킹하던 여성을 살해하고 달아난 40대 용의자가 세종시의 한 야산으로 도주해 경찰이 수색 중인 가운데, 세종시가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세종시 시민안전실은 “당분간 인적이 드문 장소 방문과 도심 주변 입산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수상한 사람을 발견하면 즉시 112에 신고해 달라”고 부탁했다.
다만, 시는 이 사건과 관련해 별도로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하지는 않을 방침이다.
대구 성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3시 30분께 대구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50대 여성 살인 사건 용의자인 40대 남성이 범행 직후 차를 타고 도주했다.
용의자가 세종시 부강면 일대 한 야산으로 달아난 것을 확인한 대구경찰청과 세종경찰청은 경찰 인력 180여명과 수색견 8마리, 드론, 헬기 등을 투입해 세종시 주변 야산과 샛길 등을 사흘째 수색하고 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세연 고소’ 김수현, 광고주에 자택 ‘가압류’ 당해…줄소송 이어지나
- 박명수, 李 대통령에 호소…“1000만 탈모인 고민 해결해달라”
- ‘영탁막걸리’ 상표권 분쟁, 최종 승자는 영탁…업체 대표 징역형 집유
- BTS 정국, 전역하자마자 ‘날벼락’…자택 침입 시도한 中여성 체포
- ‘나는솔로’ 10기 정숙, 폭행 등 혐의 징역 6개월 구형
- 46세 은지원 재혼한다...“웨딩사진 촬영 완료”
- 이의정 ‘뇌종양 완치’에도…9살 연하 남친과 결혼 망설인 이유
- ‘쥬라기 월드’ 스칼릿 죠핸슨, 내달 1일 내한…8년만에 한국 나들이
- 안젤리나 졸리까지 폭로한 그 인물, 성범죄 추가 유죄로 최장 ‘25년형’ 추가
- 세븐일레븐, ‘KBO 야구카드’ 흥행…250만팩 이상 팔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