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모션' 공연 무대 올리는 익산시…예술로 전하는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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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익산시립예술단이 전통과 현대, 무용과 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다시 한번 시민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익산시립무용단(예술감독 최석열)과 익산시립풍물단(예술감독 김익주)이 참여하는 합동 정기공연이다.
익산시의 한 관계자는 "이번 합동 공연은 익산시립예술단의 창의성과 협업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감동과 영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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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익산시립예술단이 전통과 현대, 무용과 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다시 한번 시민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익산시는 19일 오후 7시 30분에 '넥스트 모션(NEXT MOTION) 단원창작 프로젝트'가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익산시립무용단(예술감독 최석열)과 익산시립풍물단(예술감독 김익주)이 참여하는 합동 정기공연이다.

올해 공연 역시 무용단과 풍물단의 고유한 특성을 살린 작품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익산시립풍물단의 '유풍(流風): 시간의 흐름'(타악구성 신지용)은 인류 최초의 타악기인 북을 중심으로 시간의 흐름을 독창적으로 표현한다.
아울러 창작 굿판인 'PAN'(타악구성 김현주)은 호남우도 농악을 기반으로, 전통적 장단과 진풀이를 중심에 두고 사물판굿의 역동적인 구성미를 결합한 작품을 선보인다.
익산시립무용단의 '못다한 이야기'(연출·안무 최수진, 고경보)는 1950년대 아버지 세대의 이야기다. 젊은 시절을 회상하며 후손들에게 전하지 못한 이야기를 참신한 시선으로 전달한다.
이번 공연은 넥스트 모션(NEXT MOTION)이라는 주제처럼 전통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움직임과 음악을 통해 한국무용과 풍물의 경계를 확장한다.
지역 문화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예술인들의 창의적인 시선이 더해져 전통 예술의 새로운 방향성을 탐구하고, 익산의 예술적 저력을 재조명하는 무대가 될 것이다.
익산시의 한 관계자는 "이번 합동 공연은 익산시립예술단의 창의성과 협업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감동과 영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하늘 기자(=익산)(gksmf24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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