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대통령도 총리도 범죄자…법치주의 실종 대한민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이재명 대통령과 그가 인선한 인사들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했다.
안 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대통령도 범죄자. 국무총리도 범죄자. 민정수석도 범죄혐의자"라며 "법치주의가 사라진 대한민국"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4일 초대 국무총리 후보자로 김민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오광수 전 변호사를 민정수석으로 임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구진욱 기자 =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이재명 대통령과 그가 인선한 인사들에 대해서 강하게 비판했다.
안 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대통령도 범죄자. 국무총리도 범죄자. 민정수석도 범죄혐의자"라며 "법치주의가 사라진 대한민국"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4일 초대 국무총리 후보자로 김민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오광수 전 변호사를 민정수석으로 임명했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가 과거 정치자금법·국가보안법 위반 등 전과 기록 보유자라며 이 대통령의 총리 인선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오 수석은 임명 이후 최근 언론의 인사 검증 과정에서 검찰 재직 시절 아내의 부동산을 차명으로 관리해 '공직자 재산 공개' 대상에 누락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곤욕을 치르고 있다.
오 수석은 이에 대해 "송구하고 부끄럽다"며 입장을 밝힌 바 있다.
kjwowe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바자회서 포착…아나운서 시절 미모 여전
- 정용진, 이정재·임세령 앞에서 아내 자랑…"플루티스트 첫 앨범 발매 감격"
- "선생님이 자꾸 배를 만져요"…경북 초등학교서 성추행 의혹 발칵
- "아이 모기 물렸으니 구급차"…유치원 교사에 쏟아진 '별의별 민원' 쇼킹
- 업무 인계 없이 당일 '카톡 퇴사' 통보한 신입…"직장은 소모품일 뿐" 잠수
- 내년 데뷔 30돌인데…故 박동빈, '심장병 수술' 늦둥이 딸 두고 떠났다
- "손잡고 '자기'라 부르는데…잠자리 없으면 외도 아니다?" 아내 황당 변명
- 신정환 "식당 오픈 한 달 반, 월 1억 매출…홍보 안 했다" 깜짝 근황
- "8억 집 해준 시애미 남편 명의로 사놓고 멍멍이 소리" 며느리 막말 '뭇매'
- 48세 탕웨이,10년만에 둘째 임신 "또다른 망아지 생겨"…국내외 축하 물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