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돛 범선 배경으로 셀카 찍는 연인
민경찬 2025. 6. 12. 14:08

[상트페테르부르크=AP/뉴시스] 12일(현지시각)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네바강에서 러시아 고교생과 사관 학생 졸업생 축제인 '붉은 돛 축제'(스칼릿 항해) 예행연습이 열린 가운데 한 커플이 주홍색 돛 범선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올해 '붉은 돛 축제'는 오는 28일로 예정돼 있다.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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