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여성일자리 확대방안 찾는다

최의성 기자 2025. 6. 1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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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는 12일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2025년 보령형 여성일자리 협의체' 회의를 열고 여성의 지속가능한 고용환경 조성과 지역 기반 여성일자리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보령형 여성일자리 협의체는 보령시와 여성가족부가 추진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여성인력개발센터, 일자리센터, 고용센터, 자활센터 등 유관 기관이 함께 참여하며, 연 2회 정례회의를 통해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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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협의체 회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
직업교육 고도화·성별 임금격차 해소 추진

[보령]보령시는 12일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2025년 보령형 여성일자리 협의체' 회의를 열고 여성의 지속가능한 고용환경 조성과 지역 기반 여성일자리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의체는 경력단절 예방과 지역특화 여성일자리 발굴, 직업교육 고도화, 성별 임금격차 해소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관계 기관 및 민간 전문가 12명이 논의하는 자리였다.

특히 이번 1차 회의에서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경력단절여성 지원 방안과 여성 고용 확대를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으며, 이를 2차 회의에 반영할 계획이다.

박은성 가족지원과장은 "여성이 일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행정과 현장이 함께 고민하고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의체를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전반의 성평등 노동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보령형 여성일자리 협의체는 보령시와 여성가족부가 추진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여성인력개발센터, 일자리센터, 고용센터, 자활센터 등 유관 기관이 함께 참여하며, 연 2회 정례회의를 통해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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