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여성일자리 확대방안 찾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령시는 12일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2025년 보령형 여성일자리 협의체' 회의를 열고 여성의 지속가능한 고용환경 조성과 지역 기반 여성일자리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보령형 여성일자리 협의체는 보령시와 여성가족부가 추진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여성인력개발센터, 일자리센터, 고용센터, 자활센터 등 유관 기관이 함께 참여하며, 연 2회 정례회의를 통해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직업교육 고도화·성별 임금격차 해소 추진
[보령]보령시는 12일 보령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2025년 보령형 여성일자리 협의체' 회의를 열고 여성의 지속가능한 고용환경 조성과 지역 기반 여성일자리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의체는 경력단절 예방과 지역특화 여성일자리 발굴, 직업교육 고도화, 성별 임금격차 해소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관계 기관 및 민간 전문가 12명이 논의하는 자리였다.
특히 이번 1차 회의에서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경력단절여성 지원 방안과 여성 고용 확대를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으며, 이를 2차 회의에 반영할 계획이다.
박은성 가족지원과장은 "여성이 일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행정과 현장이 함께 고민하고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의체를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전반의 성평등 노동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보령형 여성일자리 협의체는 보령시와 여성가족부가 추진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여성인력개발센터, 일자리센터, 고용센터, 자활센터 등 유관 기관이 함께 참여하며, 연 2회 정례회의를 통해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간다.
#충남 #보령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르포] "수십 년 부대끼면서 살았는데, 이젠 추억"… 마지막 영업 앞둔 유성시장 - 대전일보
- 민주당 충주시의원 예비후보 아파트 관리비 1억 횡령 의혹… 경찰 조사 - 대전일보
- 이장우 선거모드 돌입 … 대전시 권한대행 체제 전환 - 대전일보
- 국힘 재보궐 9곳 25명 공모… 충남 공주·부여·청양 7명 몰려 - 대전일보
-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대전일보
- 중동 정세 장기화… 정부, 쿠웨이트·바레인·이라크에 특사 파견 - 대전일보
- 야권 '하정우 손털기' 공세에… 與 "맥락 왜곡·네거티브" 반박 - 대전일보
- 대전역 앞 밀가루 두 포대로 일군 '기적'… 70년 지켜온 성심당의 진심 - 대전일보
- 이장우 "수도권 송전선로 대전 도심 통과 반대…원점 재검토해야" - 대전일보
- '하늘양 살해' 명재완 손배소 내달 선고…유족 "학교장·대전시도 책임"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