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건진법사 재소환…특검 출범 전 수사 속도

2025. 6. 12. 13: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건희 여사 청탁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재소환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법죄합동수사부는 전씨를 오늘(12일) 다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확보한 문자메시지 등을 토대로 전씨에게 김 여사 측과 나눈 인사 청탁 정황 등에 대해 확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은 대선 이후 전씨와 통일교 관계자 등을 잇따라 소환하며 특검 출범 전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검찰 #소환 #건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호진(hojeans@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