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소리 질러! '역대급 골칫덩이' 누녜스 사우디 이적 초읽기…무려 1100억 벌어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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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아픈 손가락' 다르윈 누녜스의 알 힐랄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의 벤 제이콥스 기자는 지난 11일(한국시간) "누녜스가 올여름 리버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알 힐랄이 문의해온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애초 누녜스는 유럽 잔류를 원했지만 구체적으로 관심을 갖는 구단이 없자 사우디 리그 이적을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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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리버풀 '아픈 손가락' 다르윈 누녜스의 알 힐랄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의 벤 제이콥스 기자는 지난 11일(한국시간) "누녜스가 올여름 리버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알 힐랄이 문의해온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제이콥스는 "리버풀은 올겨울 알 나스르의 이적료 7,000만 유로(약 1,105억 원) 제안을 거절한 바 있으며 이를 가치 평가의 척도로 삼고 있다. 영입 당시 투자한 '클럽 레코드' 8,500만 파운드(약 1,582억 원)를 최대한 회수하겠다는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누녜스 역시 사우디 프로리그 이적에 열려있는 입장이다. 행선지가 알 힐랄 혹은 알 나스르가 될지는 아직 모른다"고 덧붙였다. 이어 "리버풀은 내부적으로 누녜스의 대체자를 물색하고 있으며 알렉산데르 이사크(뉴캐슬 유나이티드), 주앙 페드루(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 위고 에키티케(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베냐민 셰슈코(RB 라이프치히) 등이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애초 누녜스는 유럽 잔류를 원했지만 구체적으로 관심을 갖는 구단이 없자 사우디 리그 이적을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도 그럴법한 게 누녜스는 아르네 슬롯 감독이 새롭게 부임한 올 시즌 45경기 7골 5도움을 올리는 데 그쳤다. 프리미어리그 우승 팀 주전 공격수로는 부족한 수치인 게 사실이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또한 누녜스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 구단 중 하나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알렉산데르 쇠를로트와 훌리안 알바레스 위주의 득점 편중을 해소하기 위해 직접 누녜스 영입을 요청했다는 후문이다.
사진=anfield_my.,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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