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형 모기지 시행 앞두고 실수요자 동문건설 ‘신도림역 동문 디 이스트’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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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올해 하반기 도입을 예고한 '지분형 주택담보대출(모기지)' 제도를 두고 향후 집값 상승을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제도 적용 요건에 부합하면서도 우수한 입지를 갖춘 서울 내 신축 아파트에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분형 모기지는 정부가 무주택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주택 금융제도로, 최대 70%까지 지분을 정부와 공유하며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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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올해 하반기 도입을 예고한 ‘지분형 주택담보대출(모기지)’ 제도를 두고 향후 집값 상승을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제도 적용 요건에 부합하면서도 우수한 입지를 갖춘 서울 내 신축 아파트에 실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분형 모기지는 정부가 무주택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주택 금융제도로, 최대 70%까지 지분을 정부와 공유하며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본격 시행에 앞서, 제도 대상인 10억원 이하 주택에 대한 선점 심리가 확산되며 특정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분위기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구로구 구로동 인근에 들어서는 동문건설 ‘신도림역 동문 디 이스트’가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전용면적 59㎡ 기준 8억 4,600만~8억 8,600만원 수준의 분양가로, 지분형 모기지 적용 요건인 10억원 이하 서울 아파트에 적합한 가격대를 갖췄기 때문이다.
동문건설의 ‘신도림역 동문 디 이스트’는 교통, 교육, 생활·편의시설을 두루 갖춘 입지다. 먼저, 서울지하철 1호선과 2호선이 모두 지나가는 신도림역이 가까이 위치해 있어 강남은 물론 여의도와 종로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특히 GTX-B노선이 2030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 안산부터 광명~여의도, 송산차량기지~시흥시청~광명을 잇는 44.7km의 광역 철도 노선인 신안산선은 26년 12월 개통예정을 앞두고 있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미래초교를 비롯해 인근에 영림중, 신도림중, 구로중, 구로고 등 초중고가 가까워 안심 통학이 가능하다.
여기다 인근에 NC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CGV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구로거리공원, 삼각어린이공원, 도림천 등 쾌적한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자연환경도 있다.
입주민들의 편의를 고려한 특화설계도 눈길을 끈다. 중소형 면적임에도 불구하고 전 평면에 욕실을 2개소 이상 적용하고, 붙박이장도 기본으로 제공한다. 또 탑층에는 테라스특화 타입을 구성하여 세대 전면, 후면 모두 테라스를 도입하여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실현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한편, 이 단지는 현재 계약금 2.5%, 중도금 무이자 혜택,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등의 실수요 맞춤형 계약 조건을 갖췄다. 전매제한과 실거주 제한도 없는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 역시 높다.
한편, 동문건설의 ‘신도림역 동문 디 이스트’는 지하 1층~지상 7층, 2개 동, 총 61가구 규모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및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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