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연속 3루타 폭발한 이정후, 세 차례 출루해 3득점 만점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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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경기 연속 3루타를 때렸다.
이정후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 2볼넷 3득점을 기록했다.
3루타로 출루한 이정후는 아다메스의 희생타 때 득점을 추가했다.
이후 외야플라이, 내야 병살타로 물러난 이정후는 9회초 선두타자 볼넷으로 출루한 뒤 후속타 때 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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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경기 연속 3루타를 때렸다. 무려 세 차례나 홈을 밟으며 팀의 연승 행진에 기여했다.
이정후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 2볼넷 3득점을 기록했다.
이틀 연속 3루타를 때리며 장타를 생산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75가 됐다. 시즌 득점은 40점으로 늘었다. 엘리엇 라모스(44득점)에 이어 팀내 2위다.
상대 선발은 좌완 카일 프릴랜드.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이정후는 프릴랜드를 처음 상대했다. 1회초 첫 타석 때 볼넷으로 출루한 뒤 윌리 아다메스의 홈런 때 득점을 기록했다. 순조로운 출발이었다.
이정후는 3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우측 깊숙한 방면으로 잘 맞은 타구를 날렸다. 3루타로 출루한 이정후는 아다메스의 희생타 때 득점을 추가했다.
이후 외야플라이, 내야 병살타로 물러난 이정후는 9회초 선두타자 볼넷으로 출루한 뒤 후속타 때 득점을 기록했다. 세 차례 출루해 모두 홈을 밟았다.
샌프란시스코는 이틀 연속 역전 드라마를 연출하며 10-7로 승리해 7연승을 달렸다. 샌프란시스코는 3-6으로 뒤진 8회초 대거 4점을 뽑아 승부를 뒤집었고 9회초 3점을 추가해 승부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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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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